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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ss-family-pattern.md

governance/cross-family-pattern.md · MD · 읽기 전용

id: governance-cross-family-pattern type: governance version: 0.3 created: 2026-05-26T16:51:15+0900 last_updated: 2026-05-26T18:01:55+0900 status: FALSIFIED (통제 cross-cut #34) — "계열 = catch-class" 가설 기각. cross-family 가치 재정의. source: 2026-05-26 cross-family cycle 5 라운드 + 본 doc cross-check(Codex+Gemini) + 통제 cross-cut 실험(#34, runs/2026-05-26-controlled-cross-cut) related: [inventory #23, governance/model-neutral-contract.md §2(#8), runs/2026-05-26-output-format-balanced-redesign/learnings.md §7]

Cross-family 검수 — 가설 기각 + 가치 재정의 (v0.3)

⚠️ 지위: 가설 기각(falsified)

"계열마다 다른 catch class를 잡는다"(Claude=process / Gemini=개념 / Codex=구현)는 가설은 통제 cross-cut 실험(#34)으로 기각됐다. 본 doc은 기각 기록 + 재정의다 (이전 버전의 주장 보존은 git history).

1. 기각된 가설

v0.1: "다른 모델 계열이 검수하면 다른 class의 결함을 잡는다" — Claude=process/self-reflection, Gemini=개념·의미, Codex=구현·구조.

2. 검증 경로 (자가증위 — self-correcting)

  • v0.1: 5라운드 관찰 → "패턴" 주장.
  • v0.2: 자기 cross-check(Codex+Gemini 수렴) → 5라운드가 미통제(대상·프롬프트·도구 다름) = confounded 인정. "관찰 + 통제 검증법"으로 강등.
  • v0.3: 통제 cross-cut 실행(#34) — 같은 draft(Compass v0.2) + 같은 중립 프롬프트 → 3계열 동시 → 가설 기각.

3. 통제 실험 (#34) 결과 (상세: runs/2026-05-26-controlled-cross-cut/analysis.md)

  • 고중복: 주요 결함(check-links 충돌·status 중복·track_hint·source 중복·grep 약함)을 3계열 다 잡음.
  • clean 분류 안 맞음: Claude(Agent)가 구현·코드 충돌을 가장 많이 잡음 → "Claude=process" 틀림.
  • 진짜 지배 변수 = 도구/맥락 접근, 계열 아님: Claude+Codex는 repo 파일 읽음 → 파일-충돌 catch / Gemini는 inline only → draft-내부에 갇힘. "Gemini=개념"은 접근 제약이지 계열 특성 아님.
  • 이 실험도 불완전: repo 접근(Claude+Codex yes / Gemini no) 미통제 → 완벽 분리는 셋 다 동일 접근 필요. 단 clean 가설 기각엔 충분.
  • 잔여 family-flavor (소수): Codex 저작권/provider 각도 + Gemini review-메커니즘(목적 차원) = 진짜 unique angle. 단 공유코어·접근효과 대비 작음.

4. cross-family 가치 (재정의)

"계열 = catch-class" 아님. 실제 가치 = ① 큰 공유 코어(more eyes) + ② 도구/맥락 접근 coverage(파일읽기 vs inline = 다른 surface) + ③ 소수 unique angle. → 계약 §2/§5의 routing 기준은 catch-class 고정이 아니라 "도구·맥락 접근 + capability"가 더 정확한 변수.

5. 함의 (내일 검토 후보)

  • channel-as-driver: #29(context-boundary='어디에') / #32(출처 채널='누가') / #34(접근 channel='무엇을 읽나') — 셋 다 channel이 결과를 좌우. 통합 메타 원칙 후보 (surfaces #35).
  • PR12·계약 §5·NEXUS 운영에 미치는 영향 검토.

6. meta — self-correcting governance

v0.1(주장) → v0.2(confounded 인정) → v0.3(falsify). 자가증명이 아니라 자가증위(self-falsification) — 더 강한 형태. NEXUS governance가 자기 산출물을 라이브로 기각한 실증. cross-family(특히 비-Claude)가 same-family의 과대주장을 막은 메커니즘.

7. 송곳 질문 — cross-family는 단기 스냅샷으로 답한다 (2026-06-09, Steve 관찰 + runs/2026-06-09-direction-review)

관찰: cross-family(특히 Gemini)는 현재 모델 능력·현재 마찰짧은 지평으로 답하는 경향. 예(direction-review): Gemini "보정 지연(AI 사이클=일이라 판단 보정 진부화)" + "실행기가 review 붙이면 moat 증발" = 단기 추론 / Codex "council=latency theater" = 현재 마찰 기준. → 단기 스냅샷이 장기 방어가능성을 가린다. 그래서 cross 답을 그대로 받으면 반쪽. 처방 — 송곳 질문으로 단기 프레임을 강제로 깬다:

  • 시간 지평 못 박기: "현재 능력 말고 3년 지평으로 답하라."
  • dismissal 방어 강제: "X를 상품이라 했다 — 3년 상품화 후에도 남는 건? bolt-on review가 숙의 구조를 진짜 재현하나, 체크박스인가?"
  • 반증 명제로 commit: vibe 말고 "무엇이 참이면 네 주장이 틀리나."
  • 단기성 되치기: "네 근거가 오늘 스냅샷이면, 내일도 참일 이유는?"
  • echo 주의: 우리 1차를 inline으로 주면 cross가 읽고 동조(메아리)할 수 있음 → 핵심 검증은 blind로 주거나 반대 입장 강제.

요지: cross-family는 공짜 외부 칼이되 날을 우리가 세워야 한다. 무딘 질문 → 단기 스냅샷 / 송곳 질문 → 장기 방어가능성·반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