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d: governance-persona-mapping type: governance status: active (Stage 1) created: 2026-05-25 scope: Layer B 자문 시 결정 영역 → specialist 자동 선택 (NEXUS-native 5명) note: "책사단 v2.1(13) 전체 설계군 + 진화 히스토리 = memory/vision/specialist-roster-v2.1.md. 실 운영 = specialists/ 5명(COO·CTO·CDO·CFO·CSO 순욱) + 사서 + 조조. 휴면 노드는 폐기 X(수요 명백 시 깨움). 미커버 영역은 daily 메모 → 누적 후 확장 검토(P8)."
Persona Mapping — NEXUS Layer B (Stage 1)
Layer B 자문 호출 시 결정 영역 → specialist 1차 선택. 호출 형식: [자문] 막힌 지점: <상황>. 영역: <STEP|NEXT|personal|기타>.
1. 영역 → specialist
| 결정 영역 | 1차 | 보조 | 핵심 질문 |
|---|---|---|---|
| 기술·아키텍처·스택·보안·성능·devops | 조운 CTO | 곽가(data 부하) | "실제로 구현 가능한가?" |
| 데이터·KPI·지표·코호트·측정 | 곽가 CFO+Data | 제갈량(운영 맥락) | "지속 가능한 구조인가?" |
| 재무·가격·자금·ROI·시뮬레이션 | 곽가 CFO | 제갈량 | (위) |
| UX·디자인·브랜드·신뢰·감성 | 주유 CDO | 조운(구현 비용) | "사람이 이해·신뢰하는가?" |
| 실행·우선순위·로드맵·시퀀싱·일정 | 제갈량 COO | (영역별) | "지금 가능한가?" |
| 전략·포지셔닝·트레이드오프·옵션 (전략적 무게 있을 때) | 순욱 CSO | 제갈량(실행 적층) | "어디서·왜 이기나? 무엇이 참이어야?" |
| biz/product 전략 (복합) | 순욱 CSO + 곽가 (±제갈량) | — | 다중 → §2 |
| 도메인 불명확 / 다도메인 | 2-5명 병렬 | — | orchestrator CLASSIFY → §2 |
2. 복합 영역 절차 (2명+ 호출 시)
2명 이상 병렬 호출 → 각 4단 응답 → orchestrator synthesis (governance/synthesis.md 적용: inter-output 구조 = 합의/충돌 해소/cross-domain 랭킹). 단일 relay·요약 금지.
3. 미커버 영역 (확장 절차)
다음은 5 specialist 직접 도메인 아님 — 자문 필요 시 daily 파일에 mapping 확장 필요: <영역> 메모 → 누적 후 specialist 추가 검토 (P8 과분화 금지: "기존 5명으로 불가" 명백할 때만). (전략·포지셔닝은 2026-05-29 CSO 추가로 커버됨.)
4. 적대적 frame (self-challenge — "이 mapping이 틀렸다면")
가장 강한 반박: 이 mapping은 결정이 깔끔한 단일 도메인으로 분류된다고 전제하나, Steve가 막히는 결정 대부분은 도메인 경계에 걸친다 (예: "이 기능 지금 만들까" = tech + 수익 + 우선순위 동시). "1차 persona" 강제가 잘못된 단일 호출로 좁혀 cross-domain 신호를 놓칠 위험. → Layer B 기본값을 "단일 1차"가 아니라 **"막힌 결정은 기본 2명+ 병렬, 단일은 명백할 때만"**으로 둬야 안전할 수 있다. 이 mapping을 기본 다중으로 운영하며 단일이 충분한 케이스를 데이터로 역검증하는 게 Stage 1 정합. → 운영하며 검증 (실패 시 빨리 고침).
강화 진행은 별도 트랙:
runs/specialist-enhancement/. 데이터 누적 후 우선순위 결정 진입.
Stage 1. 운영 데이터(daily Layer B 호출) 누적 후 1차/다중 기본값·미커버 영역 재검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