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ISION DELIBERATION · 서서 최종 취합

한 줄 — 7개 노드 전원이 R-1의 닻을 뽑았다: 오픈 시계는 "미국 테스트 통과"가 아니라 "국내 베타가 도움 없이 굴러가는가"라는 측정값에 걸어야 하고(현재 그 측정값 = 0개), 방향은 "성장 vs 운영 잔존"이 가짜 대립 — 성장 포지셔닝 + 작고 좁은 약속이 잔존의 엔진.

안건: STEP Grow 진행시기와 방향에 대해서 책사단 전체와 크로스체크 진행해보자. · 2026-06-13 · 2026-06-13-step-grow-direction-council
책사단[ 5/5 참여 ]
제갈량 COO · 실행/우선순위책사
오픈 시점은 미국 시험 결과가 아니라, 지금 국내 베타 두 곳이 도움 없이 혼자 쓰고 있는지를 직접 재서 정해야 한다. 이번 주에 그 측정부터 하면 일정이 당겨질 수도, 멈출 수도 있다.
조운 CTO · 시스템/구현책사
기술에서 진짜 무서운 건 잔버그가 아니라 '깨지면 신뢰를 영영 잃는 세 가지' — 기록이 날아가는 것, 돈 계산이 틀리는 것, 남의 도장 데이터가 보이는 것입니다. 이 셋만 점검해 통과시키고, 첫 성과로 가는 한 줄 경로 하나만 끝까지 단단하게 만들면 기술이 오픈을 늦출 이유는 없습니…
주유 CDO · UX/브랜드책사
성장을 돕는 제품이라도 첫 화면에서 '커지게 해주겠다'고 약속하면 안 되고, 14일 안에 '첫 수강생 등록 1건' 같은 작고 확실한 성과를 같이 만들어 증거로 보여줘야 한다. 온보딩 아이디어 15개는 일단 4개(첫 성과 설계·진행 막대·그 자리 도움말·하루 한 가지 알림)만 남기자.
곽가 CFO · 숫자/재무책사
지금은 '언제 열까'를 정할 숫자가 하나도 없으니, 먼저 5일 안에 세 가지(베타가 진짜 쓰이나, 도움 없이 쓰이나, 첫 성과까지 며칠 걸리나)만 확인하고 그 결과로 시기를 정하자.
순욱 CSO · 전략/포지셔닝책사
겉으로는 '학생을 늘려주는 도구'로 자리 잡되, 약속은 '작은 첫 성과 하나'로 좁게 거는 게 이기는 자리다. 국내를 본 베팅으로, 미국은 돈 안 드는 보험으로 들고 간다.
검증 · 옹호 · 크로스체크[ 4 참여 ]
조조 적대적 검증 · RED TEAM적대 검증
지금 초안은 '주인이 혼자서도 쓸 수 있나'를 확인해야 한다면서, 정작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도장의 시험 통과를 출발 신호로 삼고 있다. 게다가 제품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, 시험할 도장 두 곳이 실제로 쓰고 있는지 확인된 기록이 하나도 없다.
유비 옹호 · GREEN TEAM옹호
기록을 보면 기다리는 쪽도 공짜가 아니라 배움이 늦어지는 비용을 내는 중이고, '새 수강생을 데려다주는 도구'라는 성장 방향이 오히려 관장님을 매일 붙잡는 가장 강한 길일 수 있다 — 단 지금 베타가 정말 혼자 굴러가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.
CodexCross-family 검증크로스체크
미국 시험 통과를 출발 신호로 쓰면 안 되고, '정해진 주인이 도움 없이 14일 안에 첫 성과를 제품으로 해내는가'를 신호로 삼아야 한다. 성장과 운영 잔존은 대립이 아니라 성장이 잔존의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.
GeminiCross-family 검증크로스체크
도와줘서 된 성공을 열어도 된다는 근거로 쓰면 안 된다. 또 '첫 등록' 같은 성과는 관장님의 영업력에도 달린 일이라, 오픈 기준은 '도움 없이 제품의 핵심 기능 한 바퀴를 혼자 완주하는가'로 잡는 게 더 정확하다.
채옹사서미참여
사서(채옹) — 사실·출처·trace 큐레이션(비판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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