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ISION DELIBERATION · 서서 최종 취합

6/8 책사가 'A(1인 창업자)'로 수렴 — 단 "AI를 이미 쓰고, 결정 오류가 바로 통장에 꽂히는 1인 창업자/B2B 인디"로 좁히면 곽가(지불)·조조(자기편향) 반론까지 흡수된다. A=첫 고객이자 증거 공장, B(중소기업)=확장·매각 타깃.

안건: NEXUS를 매주 돈 내고 쓰고, 나아가 매각 가능한 서비스로 키우려면 — 첫 고객(좁은 wedge)은 누… · 2026-06-19 · 2026-06-19-first-customer-wedge
책사단[ 5/5 참여 ]
제갈량 COO · 실행/우선순위책사
지금 우리 손이 닿고 직접 돌볼 수 있는 첫 고객은 'AI를 적극 쓰는 1인 창업자/인디 메이커'다. 수가 적어 한 명 한 명 손으로 온보딩할 수 있고, 그들이 모인 곳(커뮤니티)으로 우리가 직접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.
조운 CTO · 시스템/구현책사
기술적으로 가장 빨리·싸게 멀티유저로 띄울 수 있는 첫 고객은 'A. 1인 창업자/인디 메이커'다. 데이터 격리가 단순하고(한 사람=한 칸막이), 외부 시스템 연동을 강요하지 않아 인프라 부담이 가장 작기 때문. 다만 '결정 결과를 다시 적어주는' 복리 데이터가 안 쌓이면 우리 진짜 …
주유 CDO · UX/브랜드책사
첫 고객은 '1인 창업자'다 — 잘못된 결정의 대가를 혼자, 즉시, 온몸으로 맞는 사람이라서 '듣기 싫은 직언'을 고마워한다. 단 첫 화면이 '또 하나의 AI 챗봇'처럼 보이면 그 사랑은 안 생긴다.
곽가 CFO · 숫자/재무책사
첫 고객은 '중소기업 대표(B)'다. 결정을 한 번 잘못하면 손해가 크고 그게 본인 돈으로 돌아오는 사람만 매달 5만~15만 원을 꾸준히 낸다. 1인 창업가는 NEXUS를 좋아해도 지갑은 잘 안 연다.
순욱 CSO · 전략/포지셔닝책사
첫 고객은 '1인 창업자' 전체가 아니라 '돈이 걸린 결정을 자주 내리고 그 결과가 본인에게 직접 돌아오는, 외부 자금을 받았거나 받으려는 솔로 창업자'로 좁혀야 한다 — 여기서 '결정이 좋아졌다'는 증거(코퍼스)가 가장 빨리·가장 비싸게 쌓이고, 나중에 더 큰 시장(투자사·중소기업)…
검증 · 옹호 · 크로스체크[ 2 참여 ]
조조 적대적 검증 · RED TEAM적대 검증
가장 위험한 가정 하나 — 'Steve가 자기 같은 1인 창업자(A)를 보면 그들도 결정 복기에 돈을 낼 것이다'. 그러나 1인 창업자는 가장 돈 없고·가장 빨리 결정하고 싶어 하고·복기를 미루는 군이라, Steve의 자기편향이 곧 가장 못 파는 시장을 첫 고객으로 고르게 만든다.
유비 옹호 · GREEN TEAM옹호
첫 고객은 'A. 1인 창업자' — 단, 그냥 인디가 아니라 'AI를 써서 결정을 빨리 내리지만, 그 결정이 틀리면 다음 달 통장에 바로 꽂히는 사람'으로 좁혀라. 이들은 결과를 빨리·온몸으로 받기 때문에 NEXUS의 진짜 무기(쓴소리 + 결과보정 기록)가 가장 빨리 '증거'로 바뀌고…
Codex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Codex(ChatGPT)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Gemini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Gemini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채옹사서미참여
사서(채옹) — 사실·출처·trace 큐레이션(비판단)

추가 토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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