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ISION DELIBERATION · 서서 최종 취합

1. Steve 방향(다른 LLM 계열)은 옳다 — 단 "분산"이 아니라 "편향" 때문. rater-claude N회 반복은 분산만 1/√k 축소(곽가). 0.98 경계의 진짜 위험은 계열 편향(±0.1만 실려도 임계 통과/미통과가 갈림) 편향 격리는 다른 계열만 가능. 단순 반복으론 못 푼다.

안건: mentor 패턴 A/B 검증의 채점(rater)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3rd rater(다른 LLM 계열… · 2026-05-24 · 2026-05-24-rater-architecture-a1
책사단[ 4/5 참여 ]
제갈량 COO · 실행/우선순위책사
지금 3rd rater를 "상시 발동 조건부 인프라"로 헌법에 박는 것은 운영 과부하 — 시기상조다. …
조운 CTO · 시스템/구현책사
3rd rater(다른 LLM 계열) invoke는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하다. 단 "구현 가능"과 "신뢰할 수 있다"는 다른 문제다. 권고: 1. …
주유 CDO · UX/브랜드책사
3 rater 결과는 결과 표현(legibility)을 제대로 설계할 때에만 신뢰를 만든다. 숫자 3개를 늘어놓는 것은 오히려 신뢰를 깎는다 — "왜 3개지? …
곽가 CFO · 숫자/재무책사
숫자가 말하는 것: 1. N=1 N=3은 신호 신뢰도를 올린다. 단, "rater 추가"가 아니라 "독립 계열 추가"일 때만. 메커니즘은 두 개로 분리해야 한다 — …
순욱CSO미참여
이번 안건엔 미참여 — 서서가 관련 책사에게 위임
검증 · 옹호 · 크로스체크[ 0 참여 ]
조조적대적 검증미참여
적대적 검증(RED TEAM) — 모든 위임에 필수 참석
유비옹호미참여
옹호(GREEN TEAM) — 모든 위임에 필수 참석
Codex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Codex(ChatGPT)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Gemini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Gemini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채옹사서미참여
사서(채옹) — 사실·출처·trace 큐레이션(비판단)

추가 토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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