맥에서 켜둔 진짜 대화 세션을 브라우저로 '보여주기'만 하면 정액이 유지된다. 추락선은 분명하다 — 웹이 키 입력을 사람 대신 '자동으로 대신 쳐 넣는' 순간 종량(돈 새는) 프로그램이 된다. 그러니 자동 입력 경로를 코드에 아예 안 만드는 게 핵심이고, 보안은 Tailscale 안에…
이미 있는 cmux Remote를 두고 똑같은 걸 직접 만들면 일만 커진다. 게다가 직접 만든 웹 다리는 '사람이 친 글자'와 '프로그램이 보낸 글자'를 구분 못 해서, 자동으로 명령을 밀어넣는 선을 넘기가 구조적으로 너무 쉽다 — '안 한다'는 약속만으론 그 선이 안 지켜진다.
cmux는 '터미널만' 따로 보여주지만, 자체 웹 미러를 NEXUS Web에 넣으면 '지금 작업 중인 화면'이 그 작업의 결정·승인·기록 옆에 붙는다 — 이게 cmux가 구조적으로 못 주는 통합 가치다. 단 이게 크려면 '이미 돌고 있는 세션을 그냥 비춘다(만들지 않는다)'가 참이어야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