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ISION DELIBERATION · 서서 최종 취합

Context Pack은 "STEP Manager 정체 미정"을 전제했으나 틀림. memory/decisions/2026-05-23-q3-objective-step-next.md(Steve 승인)에 이미 정의:

안건: STEP Manager에 NEXUS를 어떤 식으로 적용해서 활용하면 좋을지. · 2026-06-12 · 2026-06-12-nexus-on-step-manager
책사단[ 5/5 참여 ]
제갈량 COO · 실행/우선순위책사
NEXUS의 '결정 도와주는 흐름'을 STEP Manager 전체에 깔지 말고, 매니저가 진짜 고민하는 한 지점(예: 어디에 자원을 먼저 쓸까) 하나에만 가볍게 끼워 효과를 본 뒤 늘리자.
조운 CTO · 시스템/구현책사
엔진을 통째로 옮기지 말고, 결정 한 건을 '안건양면 분석근거 남기기'로 기록하는 가장 얇은 기능 하나만 STEP Manager에 붙여 보자. 잘 되면 그때 키운다.
주유 CDO · UX/브랜드책사
책사 분석 전체를 화면에 그대로 깔면 매니저가 질려서 안 봅니다. 결론 한 줄과 신호등 강도만 먼저 보이고, 근거는 펼쳐야 나오게 접어두는 게 핵심입니다.
곽가 CFO · 숫자/재무책사
NEXUS를 별 제품에 붙이는 효과는 '결정 한 건당 시간·재작업'을 미리·이후로 재면 보인다. 지금은 그 기준 숫자가 하나도 없어서, 붙이기 전에 작은 측정부터 박아야 한다.
순욱 CSO · 전략/포지셔닝책사
STEP Manager에 NEXUS를 얹어 이기려면, 관리툴이 '일을 추적'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'결정을 더 잘 내리게' 돕는 도구가 돼야 한다는 점이 참이어야 한다. 그게 사실이라면 다른 관리툴이 못 따라오는 차별점이 생긴다. 단, NEXUS의 개인 데이터는 절대 섞지 말고 '결정…
검증 · 옹호 · 크로스체크[ 2 참여 ]
조조 적대적 검증 · RED TEAM적대 검증
이 제안의 1번 액션(owner 인터뷰로 '결정이 어렵나' 검증)은 이미 NEXUS 자체 결정대장이 답해 둔 질문을 다시 묻는 것이고, 제안이 만든 측정 지표는 같은 대장에 박힌 공식 지표(주당 active-day≥3)와 충돌한다 — 즉 제안은 자기 시스템의 확정 결정을 안 읽고 빈 …
유비 옹호 · GREEN TEAM옹호
이 제안은 단순히 '안전하게 작게'가 아니라, 가장 싼 조각(결정 기록 1개)이 곧 STEP Manager의 제일 비싼 자산—'결정의 이유 데이터'—을 쌓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다섯 책사가 비용으로만 본 걸 자산 축적으로 다시 봐야 한다. 추천이 아니라 과소평가된 상방을 짚는 것이다.
Codex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Codex(ChatGPT)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Gemini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Gemini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채옹사서미참여
사서(채옹) — 사실·출처·trace 큐레이션(비판단)

추가 토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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