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ISION DELIBERATION · 서서 최종 취합

2호점의 진짜 질문은 "돈이 더 벌리나"가 아니라 "1호점 성공이 Steve 때문인가, 시스템 때문인가". 두 책사 완전 수렴 — 2호점 = 복제 가능성 증명 실험.

안건: 테스트 이후에 두 번째 도장은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? · 2026-06-12 · 2026-06-12-second-dojang-approach
책사단[ 2/5 참여 ]
제갈량 COO · 실행/우선순위책사
2호점은 '될까'를 묻기 전에, 1호점이 '굳었는지'를 숫자 게이트로 먼저 통과시켜야 한다. 그리고 2호점은 똑같이 베끼되 단 하나만 일부러 바꿔 실험하는 게 안전하다.
조운CTO미참여
이번 안건엔 미참여 — 서서가 관련 책사에게 위임
주유CDO미참여
이번 안건엔 미참여 — 서서가 관련 책사에게 위임
곽가CFO미참여
이번 안건엔 미참여 — 서서가 관련 책사에게 위임
순욱 CSO · 전략/포지셔닝책사
2호점은 '돈이 더 벌리나'가 아니라 '이 모델을 남이 따라 해도 똑같이 되나'를 증명하는 자리여야 한다. 그래서 직영으로 똑같이 또 짓는 길(ㄱ)은 자본만 묶고 답은 안 주니, 처음부터 '남에게 넘길 수 있는 형태'를 의식한 검증용 2호점이 맞다.
검증 · 옹호 · 크로스체크[ 0 참여 ]
조조적대적 검증미참여
적대적 검증(RED TEAM) — 모든 위임에 필수 참석
유비옹호미참여
옹호(GREEN TEAM) — 모든 위임에 필수 참석
Codex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Codex(ChatGPT)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Gemini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Gemini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채옹사서미참여
사서(채옹) — 사실·출처·trace 큐레이션(비판단)

추가 토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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