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ISION DELIBERATION · 서서 최종 취합

아직 "진입한다/안 한다"를 결정할 단계가 아니다 — 사업 형태와 핵심 숫자 3칸을 먼저 채워라. 두 책사가 다른 길로 같은 결론에 도달: 순욱은 "신뢰 게임에서 이길 강점 한 가지"를, 곽가는 "단위경제 식을 세울 숫자"를 먼저 못 박으라 함. 그리고 둘 다 이미 진행 중인 시범 테스트를 '시장 검증 실험'으로 쓰라고 가리킴.

안건: 미국 태권도 시장에 진입할 때, 우리가 고려해야 할 사항들 검토해줘. · 2026-06-12 · 2026-06-12-us-taekwondo-market-entry
책사단[ 2/5 참여 ]
제갈량COO미참여
이번 안건엔 미참여 — 서서가 관련 책사에게 위임
조운CTO미참여
이번 안건엔 미참여 — 서서가 관련 책사에게 위임
주유CDO미참여
이번 안건엔 미참여 — 서서가 관련 책사에게 위임
곽가 CFO · 숫자/재무책사
지금은 숫자가 거의 다 비어 있어 진입 결정을 내릴 수 없다. 사업 형태(직영/프랜차이즈/도장에 파는 제품)에 따라 돈 버는 구조가 완전히 달라지므로, 시장 크기·초기 비용·우리 자본 세 칸을 먼저 채운 뒤에 판단해야 한다.
순욱 CSO · 전략/포지셔닝책사
미국 태권도는 '운동을 가르치는 곳'이 아니라 '동네 학부모가 아이 인성을 맡기는 곳'이라, 이 신뢰 게임에서 이길 한 가지 강점이 뭔지부터 못 박지 않으면 어떤 사업 형태로 들어가도 흔들린다. 가장 무거운 베팅은 우리가 직접 도장을 차리는 경우다.
검증 · 옹호 · 크로스체크[ 0 참여 ]
조조적대적 검증미참여
적대적 검증(RED TEAM) — 모든 위임에 필수 참석
유비옹호미참여
옹호(GREEN TEAM) — 모든 위임에 필수 참석
Codex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Codex(ChatGPT)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GeminiCross-family 검증미참여
크로스체크 — 같은 질문을 Gemini에 그대로. 교차 검증 필요 시 가동
채옹사서미참여
사서(채옹) — 사실·출처·trace 큐레이션(비판단)

추가 토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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